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하이브리드 워크 도입 “업무는 버추얼 공간에서, 직원 경험은 오피스에서”

2022. 1. 28. 10:13NEWSROOM

·       코로나19 이후에도 하이브리드 근무 방침…버추얼 업무 체제 전환 완료

·       리노베이션 통해 오피스는 지정 좌석 없애고 직원 경험(EX) 공간으로 변신
     

 

[2022년 1월 26일, 서울]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테크놀로지 전문 커뮤니케이션 기업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가 뉴노멀 시대에 걸 맞는 조직으로 변화를 위해 하이브리드(hybrid) 근무를 도입한다.

 

하이브리드 근무는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재택근무(Work From Home)와 오피스 근무(Work From Office)를 선택하여 병행하는 새로운 컨셉의 클라우드 기반 버추얼 업무 형태다. 위드 코로나 혹은 포스트 코로나를 고려하여 직장인들이 다시 사무실로 복귀하는 다른 기업들과는 정반대의 움직임인 것.

 

호프만에이전시 한국지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임직원 안전과 안정적인 업무 환경을 위해 재택근무와 하이브리드 근무를 선제적으로 실시해 왔다. 지난해 순차적으로 클라우드 기반 업무 시스템을 도입하여 버추얼 업무 환경에서 오히려 업무의 성과와 실적도 높였다. 각종 사내 미팅은 줌과 팀즈 등 원격 인프라와 업무 툴을 활용한 랜선 미팅으로 대체하고, 물리적인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클라우드 기반 협업의 효율성을 검증한 상태다. 

 

호프만에이전시 한국지사 권기정 대표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하이브리드 근무를 도입한다”면서 "임직원들에게 미래지향적인 일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여 일과 삶의 조화를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대표는 또한 “하이브리드 근무가 안착되면 WFA(자유 공간 근무, Work From Anywhere)나 메타버스로 출근하는 것에 대한 단계적 도입도 검토 중”이라며 “우선은 비대면 환경에서도 구성원들이 본인의 역량과 커리어에 집중하며 유대감이나 소속감을 넓혀 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하나씩 보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호프만에이전시 한국지사는 전원 재택근무 중이다. 하이브리드 근무를 공식 런칭하는 3월부터 출근일은 구성원 개인이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고려해 자율적으로 선택한다. 버추얼 업무로 임직원 간 대면 소통과 대면 상호 작용은 상대적으로 줄어 수 있다는 가정하에, 오피스는 물리적∙기술적∙문화적 ‘직원 경험(Employee Experience, EX)’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이를 위해 최근 리노베이션을 마친 새로운 오피스는 뉴노멀 협업 콘셉으로 꾸며졌다. 하이브리드와 유연한 근무환경을 최적화하여, 업무 좌석 공간은 줄이고 다양한 크기의 회의실과 라운지 공간을 넓혔다. 개방감과 소통의 증대를 위해서다. 또한 지정 좌석 없이 출근 시 원하는 자리에 앉는 ‘핫 데스크’로 운영된다. 업무 좌석의 종류도 경우도 몰입, 협업, 스탠딩, 릴렉스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됐다.


호프만에이전시에 대하여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호프만에이전시(www.hoffman.com)는 혁신적이고 창이적인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유명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회사다. 1987년 설립해 미국, 영국, 중국 등 전세계에 20개의 지사를 두고 있으며, 탁월한 통합 마케팅과 테크놀로지 분야 전문성을 자랑한다. 특히 서울을 비롯해 도쿄, 베이징, 홍콩, 상하이, 싱가포르, 대만, 인도네시아 등의 아시아 주요 도시의 지사들을 거점으로 한 ‘아태지역 권역 통합 커뮤니케이션’ 이 강점이다. 한국 지사의 경우 국내 홍보는 물론 북미나 유럽, 아태 지역 대상의 글로벌 홍보 전략과 뛰어난 실행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한국 지사의 주요 고객사는 줌, 트위치, 드롭박스, 셔터스톡, 리플, 블랙베리, 맨디언트, ASML 등 유수의 다국적 IT 회사 및   외에도 혁신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국내 테크 기업들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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