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Presentation] 호프만에이전시의 열정 넘치는 스토리텔러, 김세진 대리를 소개합니다

2020. 6. 5. 09:05INSIDE/HA-People

[Me Presentation은 본인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라는 뜻입니다]

 

호프만에이전시 코리아에 입사하고 3개월이 지나면, 회사의 모든 구성원에게 나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Me Presentation’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호프만에이전시에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직원에게는 정말 소중하고 특별한 기회겠죠?

 

이번 Me Presentation의 주인공은 바로 김세진(Sejin) 대리(Senior Account Executive)입니다.

 

 

김세진 대리(Senior Account Executive)

 

 

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김세진 대리는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면서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William Butler Yeats)의 ‘An Irish Airman Foresees His Death’라는 시를 소개했습니다. ‘매 순간 자신의 존재를 실현하고 도전하는 것이 더 가치 있는 삶’이라는 시의 메시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어떤 일이든 열정적으로 임하며 동료 직원들에게 좋은 자극을 주고 있는데요.

 

자신의 인생을 멋진 시와 함께 풀어낼 정도의 센스를 겸비한 그녀는 뛰어난 스토리텔링 능력을 바탕으로 콘텐츠 개발에 있어서 기량을 펼치고 있는데요. 호프만에이전시의 콘텐츠 제작소, 김세진 대리의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그녀의 20대를 대표하는 단어, Passion!

 

열정만큼 꿈도 많았던 김세진 대리는 다채로운 경험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대학교 졸업 직후 국제대학원의 문을 두드린 그녀는 그곳에서 같은 꿈을 가진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값진 경험을 많이 쌓았다고 해요. 이 경험을 통해 글로벌 감각을 익힌 것은 물론, International Business, International Economics, East Asia Society 등의 수업을 이수하고, 관련 활동을 통해 글로벌 경제와 다양한 산업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를 갖출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양한 국제행사의 통역, 의전 요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는데요. 마이크 혼다(Mike Honda) 전 미국 하원 의원, 에니 팔레오마베가(Eni Faleomavaega) 전 미국 하원 의원, 슬라긴 파라타킬(Slagin Paratakil) 전 머서 컨설팅 선임 연구원 등 다수의 글로벌 인사를 의전하며, 세상을 보는 눈을 한껏 넓힐 수 있었다고 해요.

 

 

의전 요원으로 근무 중인 김세진 대리

 

 

졸업 후 그녀는 자산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한 외국계 기업에 입사했는데요, 특히 기업 오너 가문의 자산 관리를 담당하는 팀에 합류해 상속, 세금, 2세 교육, 필란트로피(Philanthropy) 활동을 지원하며 고객사와 관련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통찰력을 갖출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 경험은 훗날 다양한 글로벌 기업을 홍보하는 호프만에이전시의 AE로서 활약하는 데 탄탄한 기반이 되어 주었다고 해요.

 

 

시카고 해외 출장 중 모습

 

 

성취욕 높은 도전가

 

김세진 대리는 성격/성향 테스트인 ‘16 Personalities(MBTI)’ 테스트 결과를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결과를 요약하며 스스로를 아래와 같이 정의했습니다.

단순히 생계를 위한 일보다는, 심장을 뛰게 하는 일을 찾는 사람’

일이든 관계든 꿈이든 도전하는 데 의의를 두고, 도전이라는 일련의 과정에서 살아있음을 느끼는 사람’

 

 

김세진 대리의 성격유형은 ‘재기발랄한 활동가’

 

 

김세진 대리는 프레젠테이션을 마무리하며 호프만에이전시에서의 지난 3개월 동안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일의 연속이라 실수도 잦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능력 만랩의 매니저들, 성실하고 똑똑한 주니어들과 매일 함께하며 PR 전문가가 돼가는 과정이 너무나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다양한 경험만큼 풍부한 감각과 잠재력을 가진 그녀, 호프만에이전시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그녀의 여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