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배기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로 업계 소문난 호프만에이전시의 캐나다 빙하수 브랜드 국내 론칭 사례를 공유합니다

2020. 9. 2. 15:46BUSINESS/Case Study

호프만에이전시는 테크, IT 분야에 특화된 PR 및 마케팅 컨설팅 에이전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B2B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현지화된 P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B2C 클라이언트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호프만에이전시의 고객은 B2B 회사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테크 분야뿐만 아니라 생수, KPOP 엔터사, 화장품 등 다양한 글로벌 컨슈머 브랜드가 호프만에이전시의 PR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호프만은 B2B PR’만’ 잘한다는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빙하수 아이스에이지’ 성공사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호프만에이전시가 아이스에이지에게 어떤 디지털 PR 및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했는지 함께 보시죠!

 

아이스에이지 빙하수(Ice Age Glacial Water)

 

캐나다 프리미엄 빙하수, 아이스에이지 빙하수(Ice Age Glacial Water)

 

2019년, 캐나다 프리미엄 빙하수 브랜드 아이스에이지가 한국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아이스에이지는 브리티시 콜롬비아주의 빙원에서 자연 해빙된 빙하수인데요. 아이스에이지는 우리나라 고객들에게 아이스에이지 빙하수의 순수함을 어필하고, 국내 생수 시장에서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자 했습니다.

 

호프만에이전시가 아이스에이지의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해 진행한 많은 캠페인 중 대표적인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유통 위기를 구매 기회로 역전시킨 O2O 마케팅 캠페인: 아이스에이지 보물찾기

 

아이스에이지의 가장 큰 문제는 유통에 있었습니다. 지난해 런칭 시 생수 시장 성수기가 지난 늦여름에서야 국내 유통이 시작되었는데, 온라인 구매가 불가능하고 오프라인에서도 극소수의 매장에만 제품이 입고 되었죠. 유통 문제로 인한 위기 극복을 위해 호프만은 고객들에게 제품이 입고되어 있는 매장 정보를 제공하면서 구매도 촉진할 수 있는 ‘아이스에이지 보물찾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아이스에이지 보물찾기 캠페인 메인 이미지 

 

아이스에이지 보물찾기 캠페인은 아이스에이지라는 보물을 보물지도인 온라인 지도를 따라 찾아 나서서 구매를 하도록 유도하는 O2O(Online-to-Offline) 마케팅 세일즈 캠페인입니다. 아이스에이지가 지닌 프리미엄 이미지와, 입고되어 있는 매점이 희소한 점이 ‘보물’과 유사한 데서 착안한 아이디어인데요. 마침 아이스에이지의 제품 컨셉이 ‘고대 빙하기로부터 전해져 오는 자연의 보물’이었기 때문에 브랜드와의 연관성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호프만에이전시는 유통업체로부터 제품이 입고되어있는 매장의 위치 정보를 모두 받아 구글맵에 일일이 표시했습니다. 그 다음, 보물지도를 많이 노출시키기 위해 구글 맵 링크를 인스타그램 사이트 주소란과 스토리에 공지하고, 계정에 업로드 되는 모든 콘텐츠 하단에도 주소를 표기하여 타겟팅 광고를 집행했죠.

 

( 왼) 아이스에이지 보물지도(구글 맵) / (오) 고객으로부터 받은 구매 인증 DM

 

완성된 보물지도를 활용한 SNS이벤트도 진행했는데요. 보물지도를 따라 방문한 매장에서 제품구매 인증을 해주거나 지도에 표기되어 있지 않은 지점에서 제품을 발견해 제보해주신 모든 분께 브랜드 굿즈를 보내드렸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많은 고객이 제품을 찾으러 매장에 발걸음 해주었고, 보물지도에 표시되어 있지 않은 매장을 찾아 제보해준 고객도 여럿 있었습니다. 이렇게 캠페인의 목표였던, 구매위치 정보 전달과 오프라인 고객 유치 모두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캠페인보다 고객사의 만족을 이끌어 낸 사례였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한 ‘프리미엄 웰니스(Wellness)’ 브랜딩

 

아이스에이지 빙하수의 판매가는 타 생수 브랜드 대비 2배 정도 비쌌습니다. 그리고 아이스에이지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가 웰니스와 헬스였기 때문에, 본인의 건강을 위한 투자에 적극적인 고객이 브랜드의 타겟이었는데요.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제품을 노출시키고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인플루언서를 활용했습니다.

 

웰니스, 헬스, 운동 분야의 인플루언서들과 협업을 진행하기 위해 호프만은 청담 소재의 프리미엄 A 요가 스튜디오에 아이스에이지를 협찬했습니다. 요가 스튜디오의 강사진 중 다수가 웰니스와 운동 분야에서 영향력이 있는 인플루언서이고, 회원들 또한 본인의 건강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는 점에서 아이스에이지의 타겟 군에 해당됐기 때문이죠.

 

A 요가 스튜디오의 외부 초청 강연에 협찬한 아이스에이지


스튜디오 안 냉장고에 빙하수를 충분히 비치하여 강사진 그리고 회원들이 언제든지 꺼내 마실 수 있도록 하고 스튜디오 강사진의 외부 초청 강연에도 제품을 샘플링 했습니다
. 샘플링 한 장면들은 모두 A 스튜디오와 인플루언서인 강사들의 계정에 업로드 되었으며, A 스튜디오와 함께 회원들을 대상으로 아이스에이지를 활용한 요가 자세를 찍어 인증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아이스에이지를 맛본 강사진과 회원들은 본인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품 후기를 업로드 해주었는데요. 이렇게 언드(Earned) 콘텐츠를 축적한 결과, 아이스에이지는 브랜드 핵심 키워드 검색 결과에서 노출 우위를 확보하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웰니스(wellness)’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A 요가 스튜디오와 함께 진행한 SNS 이벤트

 

 

브랜드 노출을 위한 웹 드라마 PPL

 

특정 타겟 군에게 제품을 노출시키는 전략도 중요하지만, 제품이 우선 많은 이들에게 노출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데요. 호프만에이전시는 웹 드라마 PPL로 비용 효율적인 노출 기회를 확보하고자 했습니다.

 

웹 드라마에 등장한 아이스에이지

 

아이스에이지는 작품 속에서 주인공이 매일 마시는 물이라는 설정과 함께 에피소드 곳곳에 등장했습니다. 작품 속 인물들의 대사를 통해 제품 특장점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기도 했죠. 웹 드라마 출연진 중에는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와 유명 엔터사 연습생도 여럿 있었는데요. 이들이 제품을 들고 등장하는 장면들은 특히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배우들이 아이스에이지를 마시는 모습을 보고 ‘나도 마셔보고 싶다’며 댓글을 남기기도 했죠.

 

결과적으로 아이스에이지가 가장 많이 노출됐던 에피소드 기준으로 영상은 약 26만회 조회되고 6.6천개의 좋아요를 기록했습니다. 최대한 많은 시청자에게 제품을 노출시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한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한 셈이죠.

 


이처럼 호프만에이전시는 B2C 기업에게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및 PR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호프만에이전시 전문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고 싶었지만, B2C 기업이라 망설이고 있으셨나요? 컨슈머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전문 컨설팅이 필요하시다면 아래로 연락 주세요. 호프만에이전시의 전문 컨설턴트가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이희승 대표 컨설턴트

이메일: mlee@hoffman.com

연락처: 02-737-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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